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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87 (깡통의 위력)
요즘은 어디를 가더라도 눈에 띄는 장면이 있으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얼마전에 보니 보관된 사진이 천 장이 훌쩍 넘어서 정리를 좀 했다. 정리를 하던 중 한 장의 사진에 눈이 머물렀다.그 사진은 지난해 여름에 운전을 하고 가다 음료수를 사서 버스를
김도형   2018-02-03
[시리즈] 조합원 입주권 양도 시 발생되는 세금 문제
조합 입주권은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로, 예전에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규정을 적용할 때 주택에서 제외됐다. 이 때문에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예정된 경우 투기의 대상이 됐다. 즉 2주택을 보유하다가 그중 1주택이 재건축되는 경우 종전 주택은 조합
전해영   2018-01-26
[시리즈] 2018년 아파트 시장 전망
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지나가고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의 해가 밝았다. 문재인 시대가 열린 2017년 아파트 시장은 8·2대책 등 강력한 부동산규제억제 대책을 쏟아 부었음에도 서울과 분당 등 수도권 일부 지역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강
송혜란   2018-01-26
[시리즈] 다시 찾아온 골디락스 황금기
“금발 머리 소녀 골디락스(Goldilocks)는 숲속을 헤매다 한 오두막을 발견합니다. 노크를 했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아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부엌에 간 골디락스는 죽 세 그릇이 식탁에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첫 번째 죽은 너무 뜨겁고
송혜란   2018-01-26
[시리즈] 홍상수·김민희 불륜이 키운 법정 공방, 어디로 가나…
최근 홍상수 감독이 장모상에도 기어코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그가 부인을 상대로 한 이혼소송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부인은 이혼을 극구 거부, 재판에도 참석하지 않고 있는데…. 세기의 감독과 여배우의 불륜이 키운 법정 공방, 어디로 가고 있
송혜란   2018-01-25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86
뜨거울 때 꽃이 핀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9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85
눈이 오고 바람이 차도 산중에는 이미 봄기운이 돌고 있었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9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84
저 한 마리 새는 어디로 날아가나. 해는 저무는데.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9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83
그 귀한 어제들을 쉽게 흘려 보내고 또 아침을 맞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9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82
북한강의 아침은 아주 고요했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9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81
먼동이 터오자 남쪽하늘에 떠있던 눈썹달은 곧 사라졌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9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80
해변의 연인들은 사랑의 불꽃을 쏘아 올렸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9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79
바람도 없는 평온한 저녁이었다.[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1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78
그 시간 그 넓은 바다에 배는, 포구로 돌아가는 한 척의 고깃배 뿐이었다.[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1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77
가을에 이미 잎을 떨군 나무들은 겨울의 정점에서 아름다운 분홍빛을 띄고 있었다.[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1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76
겨울이 깊어가는 순천만에 노을이 지고 있었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11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75
간밤에 겨울은 빨간 종이꽃 나무에 눈꽃을 피웠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08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74
달과 새가있는 아침바다였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08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73
해가 떠오르고 새가 날아가고, 아침이었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08
[시리즈]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72
홀씨를 날린 갈대들은 석양에 물들어 있었다. [Queen 김도형]
김도형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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