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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산] 그 산에 가고 싶다 - 홍도 깃대봉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은 서남 해안과 해상 지역에 흩어져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국립공원이다. 생태적 보존 가치가 뛰어난 숲과 섬 그리고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명소 중 명소. 망망대해에 마치 보석을 흩뿌려 놓은 듯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명소 가운데 가장 빛나는
박소이 기자   2016-05-06
[산] 그 산에 가고 싶다-광주 무등산
빛고을 광주의 진산 '무등산'(1187m)은 지난해 3월 정식으로 우리나라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국립공원 탄생은 1988년 변산반도와 영암 월출산 이후 24년 만이다. 국립공원으로 치면 막내라 할 수 있지만 무등산의 품은 어머
정현   2016-02-28
[산] 그 산에 가고 싶다 - 부안 변산
산과 바다가 빚어낸 천혜의 절경“직소폭포 푸른 물에 시름도 흘러가네”변산반도국립공원의 한가운데 자리한 변산은 최고봉의 높이가 508m에 불과한 산이지만, 품고 있는 풍광은 예사롭지 않다. 호남의 5대 명산 중 하나답게 가볼 곳이 수두룩하다. 산과 바다
송혜란 기자   2016-02-27
[산] 그 산에 가고 싶다-대전 장태산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루룩...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깊은 산 깊은 계곡도 좋지만 이럴 때 가볍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이 좋을 듯싶다. 대전 장태산은 국내 최대의 메타세쿼이아 숲을 품고 있는 야트막한 산이다. 전남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송혜란   2015-08-26
[산] 북한산, 수도 서울을 품은 명산, 홀로 드높다
때로 너무 가까이에 있어 소중함을 모르고 그 가치를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있다. 서울의 허파로 불리는 북한산국립공원을 오를 때마다 갖게 되는 생각이다. 울창한 숲길과 빼어난 산세에 절로 감탄사를 토해낸다. 서울에 이런 명산이 있었나, 새삼 놀랄 때가 한
권지혜   2015-07-24
[산] 인천 무의도 호룡곡산-서해의 알프스를 품다
인천 무의도는 서울에서 지척이면서도 이국적인 풍광을 품고 있어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아주 작은 섬이지만 서해의 알프스로 불리는 호룡곡산과 보석처럼 빛나는 백사장, 그리고 아기자기한 트레킹 코스까지 부족함이 없는 보물섬이다. 호룡
백준상 기자   2015-05-22
[산] 등산 식량의 조건
등산은 다른 야외 활동에 비해 에너지 소모가 많은 운동이므로 충분한 영양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식량은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배낭의 무게 때문에 등산에 장애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식량은 중량과 열량, 조리의 효
정현 기자   2015-02-24
[산] 겨울철 등산 기본 가이드
겨울 산은 철저한 준비를 하고 나서야 한다. 사계절 중 가장 체력 소모가 많고 자연적인 위험 요소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등산 준비에 대한 기본 지식만 잘 알고 있어도 추위 앞에서 겨울 등산은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진행 정현 기자 | 자료
정현   2015-02-24
[산] 그 산에 가고 싶다-지리산 천왕봉
어머니처럼 너그러운 산, 그 품에 안기다지리산은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한번은 가봐야 할 성지와도 같은 곳으로 통한다. 백두산, 한라산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산으로, 그 깊고 장쾌한 산세에 안겨 웅혼한 기상을 배우고 싶어한다. 사실 지리산은
백준상 기자   2015-02-21
[산] 그 산에 가고 싶다-춘천 삼악산
춘천 삼악산꽃비처럼 흩날리는 낙엽, 가을과 이별하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 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삼악산(三岳山)이 꼭 그랬다. 높이는 해발 654m로 그다지 크고 웅장한 산은 아니지만 "악" 소리가 날 만큼 오르는 길이 만만치 않고, 정상에 서면 의
백준상 기자   2015-01-11
[산] 포천 명성산
6만평 은빛 물결은 슬퍼서 찬란한 가을의 서정시 경기 포천의 명물이자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인 명성산(鳴聲山)의 가을 풍경은 화려하다. 산 정상에 자리한 드넓은 분지에 바람을 따라 일렁이는 6만평의 억새 물결이 장관 중 장관이다. 능선을 따라
이시종 기자   2014-11-24
[산] 고산병 예방과 주의점 - 왕초보 아웃도어 SOS
천천히 걸어라 산은 늘 거기에 있다 등산 경험이 쌓이다보면 누구나 보다 높은 산을 꿈꾼다. 특히 고산등반에 비해 위험성이 덜한 히말라야 트레킹은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왔을 정도로 인기 있는 관광상품이 되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히말라야의 나
이시종 기자   2014-10-25
[산] 한라산 둘레길-법정사에서 돈내코계곡까지 동백길 9km
60여 년 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신비의 숲 한라산은 150㎢가 넘는 넓은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6개 구간 정규 탐방로의 총길이가 39.2㎞밖에 되지 않는다. 제주시와 산림청은 2014년까지 한라산 허리를 도는 80㎞의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인데,
백준상 기자   2014-10-12
[산] 제주도 오름 트레킹-제주에만 있는 관능적인 능선을 걷는다
이달의 트레킹사슴이오름과 따라비오름 제주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다. 그만큼 제주의 자연은 세계가 인정하는 아름다운 곳이다. 제주에는 이미 잘 알려진 관광코스 외에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곳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백준상 기자   2014-10-04
[산] 관악산, 구름 위 연주대 올라 서울을 품다
그 산에 가고 싶다 - 관악산 우리나라에서 북한산과 더불어 가장 대표적인 전철 산행지로 유명한 관악산은 서울과 경기도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도심 속 자연생태공원이다. 때때로 우리는 너무 가까이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소중함을 망각할 때가 있지만, 관악
이시종 기자   2014-10-03
[산] 이달의 산 - 강원도 영월군 잣봉
발 아래 굽은 계곡 물인가 비단인가강원도 영월군 잣봉에 올라 동강을 바라보라 글 홍대원(월간 마운틴 기자) | 사진 마운틴 편집부흔히들 동강은 영월에 있는 강으로 알고 있지만, 실상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에서 시작해 평창군을 지나 영월군까지 3개
백준상 기자   2014-09-13
[산] 그산에 가고 싶다-설악산 흘림골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선경(仙境), 그림 속으로 걸어가다 설악산(1,708m)은 남한 땅에서 한라산, 지리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주봉인 대청봉을 비롯해 한계령, 마등령 등 300여 개의 높은 산봉우리가 웅장하게 펼쳐져 사시사철 사람들의 발길이 줄을
백준상 기자   2014-08-22
[산] 경주 남산 투어
경주 남산 투어불상 하나, 탑 한 기에도 의미가 서린 곳내딛는 걸음마다 천년왕조의 숨결이 흐르네 글·사진 노규엽(월간 MOUNTAIN 기자) | 취재협조 경주남산 연구소천년 신라의 도읍이었던 서라벌 경주. 긴 세월동안 장수한 국가의 중심지였던 만큼 화
백준상 기자   2014-07-12
[산] 이달의 산-충남 금산군 진락산 732.2m
이달의 산-충남 금산군 진락산 732.2m‘산’올라 ‘삼’먹는 진짜배기 즐거움 인삼으로 유명한 충남 금산의 5일장은 먹을거리를 사고팔기 위한 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정을 나누는 특별한 곳이다. 그곳에서 거래되는 인삼의 대부분이 가족들의 건강과 선물을 위
백준상 기자   2014-07-11
[산] 철따라 야생화 흐드러진 천상의 화원
짧았던 봄이 가고 한낮 태양이 뜨거워지면서 걷는 것이 부담되는 계절이다. 벌써 조금만 걸어도 땀으로 끈적인다. 이럴 때 가면 좋을 트레킹 코스가 있다. 온종일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환상적인 꽃길, 태백에 있는 대덕산(大德山,1307m)의 보물 분주령이
이시종 기자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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