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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 셀프 태닝 노하우! 태양 앞에 당당해지기
자외선 차단, 셀프 태닝 노하우! 태양 앞에 당당해지기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03.07.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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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Vacance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는 여름 바캉스. 하지만 준비를 소홀히 하면 자외선으로 인한 각종 피부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바캉스 떠나기 전 철저한 준비로 태양 앞에 당당해지는 피부 미인이 되자.


자외선 차단 대책


1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한다. 피부에 얇은 막을 씌우듯 차단막을 만들어 피부를 보호해 준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코와 볼, 귀 부분이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므로 이 부분에 다른 부분보다 세심히 발라주도록 한다.
2 이중 세안을 한다 자외선 차단 제품은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내수성이 강해 비누 세안만으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클렌징 로션이나 클렌징 크림을 이용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닦아낸 다음 클렌징 폼으로 씻어낸다.
3 수렴 화장수와 함께 사용한다 피지는 자외선을 받으면 산화되는 성질이 있으므로 피지 분비를 억제해 주는 수렴 화장수와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또 자외선 차단 크림의 효과는 3시간 정도 지속되므로 그 이상 햇빛에 노출될 때는 반복적으로 발라주도록 한다.

셀프 태닝 노하우


1 각질을 제거한다 피부에 각질이 남아 있으면 피부가 골고루 타지 않을 뿐 아니라 태닝이 끝난 뒤 피부 얼룩을 남길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보디 클렌저와 각질 제거제를 이용해 온몸의 각질을 제거한다.
2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서서히 태운다 태닝을 할 때는 햇볕에 대한 저항력을 만들어가며 서서히 태워야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직사광선에 피부가 손상돼 노화가 촉진될 수 있기 때문. 태닝을 하다가 화끈거리는 증상이 생길 때는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을 바르거나 냉찜질을 해 열기를 식혀준다.
3 셀프 태닝 제품을 사용한다 갈색 피부는 원하지만 따가운 햇살이 싫다면 바르면서 그을린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셀프 태닝 제품을 사용한다. 태닝 제품을 사용할 때는 먼저 보디 로션을 발라 몸에 윤기를 준 다음 온몸에 골고루 발라주는데 조금씩 피부색을 확인하면서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크림 타입 자외선 차단제

1 칼리 UV無患 선크림 SPF 35/PA++ 태양으로부터 발생하는 자외선을 차단,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80g 2만원, 한국화장품.
2 선 케어크림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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