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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새우농장'의 유기농법으로 키운 새우
'친환경새우농장'의 유기농법으로 키운 새우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4.03.22 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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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물론 다양한 영양까지 함유한 새우가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새우는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는 영양식으로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어 별미로 제격이다. 이러한 새우를 믿을 수 있는 곳에서 높은 품질로 구매하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순수한 바닷물만을 이용한 친환경새우를 생산하여 판매중인 '친환경새우농장'은 깐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믿을 수 있는 업체로 꼽히는 곳으로 높은 품질의 새우를 구매할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안심먹거리의 대표로 알려진 이곳의 새우는 남다른 신선함과 영양, 맛의 삼박자를 두루 갖추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책임진다.

'친환경새우농장' 관계자는 "2008년 각 지역 대표들과 전국새우양식협회 창설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새우양식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 항생제 및 약품처리 없는 친환경 새우양식을 시도하게 되었다. 바닷물을 매일 환수시키는 방식으로 양식을 진행 중이며 양식과정에서 먹이는 사료는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에 의해 생산된 것만을 먹이고 있다."고 설명하며

"친환경 새우를 생산하기 위해 우선 모하(어미새우)가 병이 없음을 증명하는 무병증명서를 획득하였으며 새우출하 직전에는 농림수산식품부 수산물안전부에서 안전성검사를 필하여 항생제 및 기타 위해 요소가 없음을 증명하는 인증을 받았다. 당사의 새우는 2011~2013년 국내최초 식품 안전성 검사(농림수산식품부 수산물안전부)를 필 한 것으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다."고 덧붙인다.

농사에서 농약이 필수이듯이 양식에서도 항생제와 약품은 필수적일 수밖에 없다. 특히 새우양식은 약품을 넣지 않으면 양식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필수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항생제 없는 친환경 새우 생산을 위해 매일 깨끗한 바닷물을 환수하여 병에 걸리는 것을 막아내어 유기농법으로 길러내고 있어 믿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사람이 먹는 북방조개와 삶은 바지락 살을 매일 갈아서 새우 먹이로 사용하고 있는 탓에 이곳의 새우는 유난히 살이 탱글탱글하고 고소하면서 깊은 맛이 나는 특징이 있다.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신선함이 가득한 새우는 미리 잡아서 얼리는 것이 아닌 주문량에 따라 그때그때 잡고 있어 높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신안천일염 중 가장 깨끗한 것만으로 골라 4개월 이상 간수를 뺀 소금을 이용하여 수작업을 통해 꼼꼼한 포장을 하고 있는 점도 이곳만의 장점이다. 산지의 신선함을 가정까지 안전하게 배송 받을 수 있는 탓에 이곳은 유난히 고객들의 만족과 신뢰가 높은 편이다.

'친환경새우농장' 대표는 "친환경 유기농법에 의해 키운 새우를 정성으로 길러내고 있어 높은 품질과 맛을 느끼실 수 있다.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스럽고 깨끗하게 키워내고 있으며 고객 분들께 더욱 높은 만족을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친환경새우농장의 맛 좋은 새우로 즐거운 식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61-262-6597 / 010-9008-6597 홈페이지: www.shrimpmall.co.kr
출처 : 친환경새우농장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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