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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병영주조장, 유기농막걸리
강진군 병영주조장, 유기농막걸리
  • 백준상기자
  • 승인 2014.04.16 2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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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병영면의 전통주 생산업체인 병영주조장(대표 김견식)에서 유기농쌀막걸리 ‘만월’을 각 읍면 경로당에 총 880병 기증했다.

‘만월’은 전남도청에서 전통주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발한 공동브랜드로‘풍요로운 보름달처럼 품질과 맛이 가득찬 막걸리’라는 뜻이다.

병영주조장 김견식 대표는 “그동안 애용해 주신 지역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각 읍면에서 어버이날 행사시 여러 어르신들이 마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제조했다”고 말했다.

병영주조장은 57년간 전통주를 생산해 온 곳으로 지난 2010년에는 남도 전통술 품평회의 탁주, 약주, 증류주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2012년에는 사또주를 통해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세계3대 주류품평회인 미국과 영국 품평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또 이듬해인 2013년에는 청세주가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취재 백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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