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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주연의 '신의 한수' 7월 개봉 확정
정우성 주연의 '신의 한수' 7월 개봉 확정
  • 박천국 기자
  • 승인 2014.05.08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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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주연의 액션영화 '신의 한 수'가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했다.

'신의 한 수'는 영화 사상 최초로 내기바둑판 세계를 주제로 하여,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게다가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까지 화려한 캐스팅으로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배우 정우성이 복수에 목숨을 건 전직 프로바둑기사 태석 역을 맡아 생과 사를 넘나드는 액션을 선보인다. 정우성은 ‘신의 한수’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액션배우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안성기가 맹인바둑의 고수 '주님'으로, 실력보다는 입과 깡으로 버텨온 생활형 내기바둑꾼 '꽁수' 역은 김인권이, 내기바둑판의 외팔이 기술자 '허목수' 역은 안길강이 맡아 태석의 조력자로서 활약한다.

이범수는 절대악 '살수' 역을 맡아 태석과의 대결을 선보인다. 그는 태석이 복수의 대상으로 삼은 절대악 살수로 분해 냉혹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살수 팀에는 내기바둑판의 꽃 배꼽 역으로 이시영이, 살수의 오른팔로 활약하는 승부조작전문 브로커 양실장 역으로  배우 최진혁이 호흡을 맞춘다.

쇼박스 측은 "'신의 한 수'가 2014년 하반기 극장가에 바둑 범죄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정우성의 액션부터 각양각색 캐릭터를 보는 맛이 있을 것이다"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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