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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식품 전문 온라인 재래시장 개설
전통식품 전문 온라인 재래시장 개설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4.06.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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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재래시장 개념의 「전통식품 품질인증관」이 6월 1일 정식 오픈되어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온라인 쇼핑몰 개설은 지난 4월 17일 농관원, 동원 F&B, (사)한국전통식품가공협회가 체결한 `전통식품 살리기 상생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루어졌다.

온라인「전통식품 품질인증관」에는 30개 인증업체의 김치, 한과류, 조선간장, 청국장, 식혜, 장아찌 등 51개의 전통식품 인증품이 시중의 가격보다 30% 정도 저렴하게 판매된다. 

 
산지와 직거래 통해 유통단계를 줄여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판매수수료의 50% 수준만 부담하여, 비싼 전통식품 인증품을 소비자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전통식품 전문 온라인 판매망이 구축됨에 따라 소비자는 품질을 인증받은 전통식품을 가정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고, 인증업체는 온라인 판매 확대로 수익을 증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를 통해 국내산 원료 농산물을 공급하는 130백여 농가 소득 증가 등 농촌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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