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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유기농 직거래 장터, '해피 큐'
충청권 유기농 직거래 장터, '해피 큐'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4.06.19 1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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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최초로 신선한 유기농 농수산물 직거래 시장이 본격 출범했다. 마이티(대표이사 김원용)는 11일 유기농 농수산물의 직거래 장터인 '해피 큐'를 본격 런칭했다.

'해피 큐'(Happy Q)의 Q는 퀵(Quick) & 퀄리티(Quality)의 뜻으로, 우수한 친환경 유기농 제품의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고 빠르게 값싸게 당일 배송하는 것이 원칙이다. 소비자들이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면 오후 4시 이후 일반 택배가 아닌 '해피 큐'의 웰빙맨이 직접 배달해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해피큐(www.happiqq.com)는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 생산과정을 직접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소비자 불만족 시 100% 환불키로 했다. 또한 자체 안전도 검증제도를 운영하는 한편, 생산자 제품 질이 떨어지거나 서비스 불만족 시 자동으로 퇴출되는 3진 아웃제를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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