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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잼의 세계
무궁무진한 잼의 세계
  • 전미희
  • 승인 2014.07.16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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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잼의 세계
잼의 다양한 이름들

 

잼이라고 딸기잼, 포도잼만 있는 것은 아니다. 마늘, 양파 등 재료도 무한하고 만드는 법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제까지 알아왔던 잼은 일부에 불과하다. 넓고 깊은 잼의 다양한 모습들을 만나보자.

진행 전미희 기자 사진 양우영 기자

<사진 설명-상하 순서>

처트니
인도에서 시작되었으며 과일과 설탕, 향신료, 식초 등을 익혀 걸쭉하게 만든 음식이다. 맛은 매콤한 것부터 달콤하고 시큼한 것까지 다양하다. 인도에서는 주로 커리 요리에 많이 쓰이며, 고기나 스테이크류에 곁들여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컨서브
컨서브는 과일의 형태를 그대로 살려 설탕에 조린 것. 여러 과일을 섞어 만들기도 하고, 견과류나 말린 과일을 넣기도 한다.

과일커드
우유에 산을 넣어 응고시킨 것을 커드라고 하는데, 주로 레몬이나 오렌지에 달걀노른자와 버터, 설탕을 넣어 과일커드를 만든다. 상큼하고 부드러워 빵이나 스콘, 쿠키 등과 함께 먹기 좋다.

마멀레이드
감귤류의 과실과 함께 껍질을 넣어 졸인 잼의 일종. 껍질이 씹혀 식감이 독특하고 살짝 씁쓸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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