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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의 아름다운 은퇴식, 부인 박리혜와 두 딸 예린 세린도 함께
박찬호의 아름다운 은퇴식, 부인 박리혜와 두 딸 예린 세린도 함께
  • 박천국 기자
  • 승인 2014.07.19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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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의 아름다운 은퇴식'
부인 박리혜와 두 딸 예린 세린도 함께

 

야구선수 박찬호의 은퇴식이 화제다.

박찬호는 18일 오후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앞서 은퇴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호의 부인 박리혜 씨와 그의 두 딸 예린·세린 양도 참석했다.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앞서 열린 박찬호 은퇴식에서 의전 차량을 타고 등장한 박찬호는 한화 이글스의 유니폼을 입고 있고 동료들의 헹가래를 받으며 아름다운 퇴장을 알렸다.

한편 이날 두 딸과 함께 은퇴식을 찾은 박찬호의 부인 박리혜 씨는 이날 박찬호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그의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했다.

 

미모의 박리혜씨는 미국의 유명 요리학교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한 요리 전문가로, 지난 2012년 박리혜씨는 한 케이블 채널에서 쿠킹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요리책 '리혜의 메이저 밥상'도 출간한 바 있다.

박찬호는 은퇴식에서 "꿈같은 순간이다. 예전에 루 게릭의 은퇴 영상을 보고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현실이 됐다"며 "은퇴행사를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박찬호 은퇴식, 박찬호 한국 야구의 영웅" "박찬호 부인 박리혜, 멋진 아내와 두 딸이네" "박찬호, 앞으로도 한국 야구 위해 힘써주길"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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