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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신세경 첫 만남에서부터 ‘티격태격’
이동욱-신세경 첫 만남에서부터 ‘티격태격’
  • 정현
  • 승인 2014.09.05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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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이 첫 만남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펼친다.

▲ 사진=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 제공
색다른 소재와 차원이 다른 로맨스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이언맨’에서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힐링커플’로 활약을 예고한 이동욱(주홍빈 역), 신세경(손세동 역)의 살벌한 첫 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5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을 구석으로 몰아붙이고 무표정한 포커페이스로 일관하고 있는 이동욱과 그런 그의 눈을 피하지 않고 맞서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거친 언변의 소유자이자 특기가 독설인 주홍빈(이동욱 분)과 당돌한 여자 손세동(신세경 분)의 만남은 처음부터 평탄하지 않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를 향해 으르렁거리는 것은 기본이고 고함을 치는 등 범상치 않은 인연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아이언맨' 측이 두 사람의 탄탄한 멜로 스토리를 예고한 만큼 극 초반부터 벌어질 이들의 살벌한 만남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이언맨'은 몸에서 칼이 돋는 남자 주홍빈과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여자 손세동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아이언맨’은 오는 1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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