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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뉴욕에서의 일상 사진 화제-'추석도 뉴욕에서?'
'태티서' 뉴욕에서의 일상 사진 화제-'추석도 뉴욕에서?'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4.09.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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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태티서’의 뉴욕에서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태연은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티서가 어느 레스토랑에 함께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태연은 “‘뉴욕에 있는 세이프&사운드에 도착해 점심을 먹으면서 이어 캔디를 즐기는 것을 기다릴 수 없다’라고 파니가 말했다.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태연은 양손가락을 머리에 댄 채 뭔가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이고, 서현과 티파니는 음악을 듣는 듯 한 손을 귀에 댄 채 식후 삼매경에 빠진 듯, 매혹적인 상념에 젖어 있는 듯, 아름다운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식탁에는 식사를 마친 듯, 약간씩 남겨진 디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잔이 태티서의 메뉴 취향을 알게 해준다.

이를 본 네티즌은 “뉴욕의 태티서, 멋지다”, “추석을 뉴욕에서 보내시나요?”, “태티서 망중한, 즐거워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티서는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THE 태티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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