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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아시아 선수 최초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아시아 선수 최초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4.10.01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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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소식이 화제다.

맨유 관계자는 “박지성이 맨유의 엠버서더를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면서 “구단과 최근 1년 계약을 했다”고 1일(한국시각) 깜짝 소식을 전달했다.

엠베서더란, 기업이나 국가 사회단체 등의 유명인, 전문가 등 각계각층 인사를 선정하여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것을 말한다.

앞서 맨유는 지난달 30일 구단 공식 SNS을 통해 “10월 1일, 박지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발표를 할 것이다”고 예고해 관심을 증대시켰다.

박지성은 최근 구단과 1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맨유 행사에 참가한다. 1년에 10차례 행사에 참가하고 연봉 개념으로 1억5천만 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은 보비 찰턴, 데니스 로, 브라이언 롭슨, 게리 네빌, 앤디 콜, 페테르 슈마이헬 등에 이어 7번째로 구단 앰버서더로 임명됐다.

특히 박지성은 아시아 출신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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