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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를 완성하는 배낭 이야기
아웃도어를 완성하는 배낭 이야기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4.10.04 1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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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패션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등산가방은 디자인뿐 아니라 신체를 고려한 과학적인 요소까지 두루 갖춘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디자인과 기능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가방으로 즐거운 가을 산행을 즐겨 보자.

진행 이승미 기자 | 사진 권오경 기자 | 스타일리스트 박송미 | 어시스턴트 조해인 | 제품협찬 버그하 우스ㆍ엘레쎄(02-542-0385), 오클리(02-3442-3012), 헤드그렌ㆍ머렐(02-516-5611), 와일드로즈(02- 549-3130), 네파(02-514-9006), 바우데(02-3446-9949), 스케쳐스ㆍ스프리스(02-540-7817), 에이 글(02-3442-0220)

01 충격 완충 기능의 블랙 배낭 35만8천원, 오클리
02 들거나 멜 수 있는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그린컬러 배낭 17만5천원, 헤드그렌
03 다양한 수납공간과 실용성을 높인 핑크컬러 포인트 배낭 7만4천원, 엘레쎄
04 등판에 쿨러 시스템을 사용한 그레이컬러 배낭 16만9천원, 와일드 로즈
05 가벼운 산행부터 워킹, 바이크까지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대형 힙색 7만3천 원, 와일드로즈

< 장기 산행용 >
장기 산행에는 짐과 장비를 넉넉하게 넣을 수 있는 30L 이상의 큰 사이즈가 좋다. 또, 땀을 신속하게 배출할 수 있는 에어 망사 시스템이 있는 제품을 고르도록 할 것.

 
내구성이 뛰어난 아듀라 원단을 사용하고 높이 조절이 쉬운 가슴 벨트와 탄력 있는 허리 벨트로 활동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 12만9천원, 버그하우스
 







 
방수 기능과 대용량의 수납이 가능한 레드컬러 배낭 18만4천원, 바우데







 
클라이밍용 배낭으로 다양한 장비를 수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18만8천원, 네파






 
좌우 포켓 탈부착이 가능하며 장기 등산 시 대용량 수납이 가능한 방수 기능의 배낭 21만9천원, 머렐







< 당일 산행용 > 
단거리 산행 시에는 장비나 짐을 많이 가져가지 않으므로 30L 이하의 가볍고 부피가 작은 가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소재의 원단으로 만든 기능성 배낭 9만9천원, 버그하우스








 
가벼운 산행이나 나들이 등의 야외활동은 물론 평상시에도 활용 가능한 배낭 가격 미정, 에이글






 
뒷면에 장식된 지퍼를 활용해 백팩과 토트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9만7천원, 스케쳐스






 
심플한 디자인의 도시형 배낭으로 뛰어난 수납성과 편안하고 안정적인 등판이 특징이다. 12만원, 네파






< 트래킹&나들이용 >
트래킹이나 워킹, 나들이를 갈 때는 가볍고 수납공간이 많은 힙색이나 평상시에도 들고 다닐 수 있는 캐주얼한 가방이 알맞다.

 
초경량 소재로 최소한의 무게감을 주는 크로스백 3만6천원, 포니by스프리스




 
크로스 멜빵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며, 수납공간 공간이 많아 실용성이 높은 힙색. 6만5천원, 와일드로즈









 
깔끔한 디자인으로 가방 안의 공간을 최대한 넓힌 블루컬러 크로스 백 가격 미정, 머렐




 
물통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그물망으로 디자인되어 무게감을 최소화했다. 7만원, 버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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