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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 진재영, 방송서 최초 집 공개
연매출 ‘200억’ 진재영, 방송서 최초 집 공개
  • 정현
  • 승인 2014.10.07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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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의 신화를 쓴 CEO 진재영이 ‘택시’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다.

▲ 사진=tvN제공
7일 방송되는 ‘현장토크쇼 택시’ 350회 ‘연예계 CEO 특집’ 1탄에는 방송인 진재영이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녔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숨은 노력에 대해서도 전했다.

MC들을 더욱 놀래킨 건 진재영의 집이었다. 방송 최초로 공개한 진재영의 집은 역대급 가장 럭셔리한 모습이었다. 오만석은 “게스트방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건 신봉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 택시’ 350회는 7일 밤 12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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