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삼시세끼’ 측, 장근석 세금 탈루 의혹에 “상황 파악 중”
‘삼시세끼’ 측, 장근석 세금 탈루 의혹에 “상황 파악 중”
  • 정현
  • 승인 2015.01.14 2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첫 방송을 앞둔 '삼시세끼- 어촌 편'이 배우 장근석의 세금 탈루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사진=tvN 제공
14일 tvN 관계자는 "장근석의 세금 탈루 의혹에 대해 제작진도 상황을 파악 중이다"라며 "확인이 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밝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3일 장근석이 100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국세청에 납부했다고 보도했다. 순수 탈세액만 100억 원에 육박해 소득신고 누락액은 수백억 원 대로 추정되며 국세청은 장근석이 중국 등 해외 활동 수입의 상당 부분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해 이를 추징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장근석 소속사는 "100억 추징금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100억 원을 추징 받은 적도 없고 낸 적도 없다. 황당하다"면서 "더 이상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근석을 비롯해 차승원, 유해진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둔 상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