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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러버’ 정지훈, 탕옌에 달콤한 백허그
‘다이아몬드 러버’ 정지훈, 탕옌에 달콤한 백허그
  • 정현
  • 승인 2015.01.27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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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스틸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속 정지훈과 탕옌의 모습이 공개됐다.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측은 26일 공식 SNS를 통해 비와 탕옌의 백허그신을 사진으로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탕옌은 비의 품에 폭 안긴 채 행복하게 미소를 짓고 있으며, 비도 탕옌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음 지어 행복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중국에서 2015년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다이아몬드 러버'는 못생긴 여자가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되는 과정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로, 비는 다이아몬드 기업 대표 선샤오량 역으로 분해 완벽한 차도남을 연기, 여주인공인 미둬(탕옌 분)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

한편 대만판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연출한 천밍장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다이아몬드 러버'는 1억 5천만 위안(약 261억원)의 대규모 제작비 투입, 한류 스타인 비와 중국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 탕옌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월 초 촬영을 시작한 '다이아몬드 러버'는 3개월 동안 중국 상하이를 비롯해 한국, 벨기에 등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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