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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재로 따뜻한 겨울나기
착한 소재로 따뜻한 겨울나기
  • 전미희 기자
  • 승인 2015.01.29 2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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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베이비

 

재활용 원단을 사용하여 환경을 생각하고, 유기농 소재로 자연과 공존하는 방식을 택하는 의류 브랜드가 늘고 있다. 마음까지 덮어 주는 착한 소재가 아이의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도와줄 것이다.

진행 전미희 기자 사진 및 자료 파타고니아(1544-1876), 맘스맘(080-938-8300), 패블러스 구스(070-4262-5345), 모이몰른(02-3215-0017)

1 그린 오가닉 실내 상하
그린계의 리프 나염이 편안하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주는 부드러운 오가닉 소재의 실내복이다. 3만9천원 모이몰른

2 앙코 오가닉 코알라 베개 인형
아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 오가닉 코튼을 사용하였으며, 아이의 활동성과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2만7천원 맘스맘

3 베이비 다운 스웨터
사료를 강제로 먹여 키우거나 살아 있는 채로 뽑은 다운이 아닌 트레이서블 다운 600 필파워 덕 다운을 보온재로 사용한다. 15만8천원 파타고니아

4, 5 블랭킷 서커스베어 오가닉, 블랭킷 크로싱 오가닉
색소로 염색되지 않은 자연적인 비 염색 방법을 사용하였고,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사로 만들었다. 11만원, 22만원 패블러스 구스

6 베이비 레트로-X 재킷
방풍 기능을 지닌 재킷으로 따뜻하고 편안하며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75% 함유하였다. 9만8천원 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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