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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화기애애한 팀워크 속 촬영 현장
‘전설의 마녀’, 화기애애한 팀워크 속 촬영 현장
  • 정현
  • 승인 2015.03.04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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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심복녀(고두심 분)와 손풍금(오현경 분), 문수인(한지혜 분), 서미오(하연수 분)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저마다 아픔을 가지고 만나 한 가족으로 뭉친 것처럼 실제 배우들 역시 친모녀와 친자매 이상으로 단단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제작진은 “출연진 대부분이 촬영이 없는 크리스마스 등에도 따로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진짜 가족처럼 지냈다”며 “남다른 팀워크 덕분에 늘 밝고 웃음이 가득한 현장 분위기가 형성됐고, 그것이 드라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유쾌 상쾌 통쾌한 전설(설욕을 의미)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3월 8일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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