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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원피스 스타일링
취향 저격 원피스 스타일링
  • 김이연 기자
  • 승인 2016.07.26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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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인 인스타그램

여름철에는 착장이 간편한 원피스에 손이 많이 가게 마련이다. 특별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아도 청초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스타들의 원피스 룩을 모았다.

진행 김이연 기자|사진 각 스타 인스타그램

 

강승현(@hyoni_kang)

와이드 커프스 디테일의 셔츠형 원피스로 내추럴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액세서리를 간소하게 매치해 청순함이 배가되었다.

이민정(@216jung)

사계절 내내 인기인 블랙 원피스를 선택한 이민정은 박시한 블랙 러플 원피스에 액세서리를 모두 블랙으로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편안함이 돋보인다.

박지윤(@jiyoon_park_)

세미오프숄더 원피스와 파나마 햇, 큰 가방과 버클 샌들을 매치해 금방이라도 바캉스지로 향할 것 같은 청량감이 물씬 느껴지는 시원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이혜영(@leehaeyoung1730)

슬립 느낌을 살린 실크 소재의 심플한 드레스가 몸매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내 섹시함을 배가시킨다. 슬립 드레스만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속에 티나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해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소이(@soy_weird)

귀여운 넥 라인과 버튼업 장식, 자잘한 꽃무늬가 수놓인 롱 원피스가 그녀의 신비롭고 소녀 같은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빈티지한 가방과 헤어 컬러까지 완벽하게 조화롭다.

김성은(@ssung916)

은은한 광택감의 에메랄드그린 원피스가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액세서리를 배제해 자칫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원피스에 벨트 장식이 가미되어 단아한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고소영(@kosoyoung_official)

넥까지 올라오는 페미닌한 패턴의 원피스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고소영은 에메랄드 빛 이어링과 레드 컬러의 네일로 센스 있게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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