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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예뻐진다, 일본 뷰티의 모든 것
알면 알수록 예뻐진다, 일본 뷰티의 모든 것
  • 유화미
  • 승인 2016.12.27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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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의 천국 일본. 뷰티업계 또한 예외는 아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바다 건너 한국의 여심까지 공략하고 있는 일본 뷰티의 모든 것.

진행 유화미 기자│사진 양우영 기자│자료제공 바시스트, 피노코로

홈 케어로 누리는 보톡스 효과

노화와 옳지 못한 습관 등으로 주름살이 생기고, 살이 처지거나 얼굴의 형태가 변화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의 미용정형외과의가 발명한 입둘레근 전문 스트레칭기. 입체 형태의 마우스피스가 입둘레근을 자극하여 입 주위의 처진 근육들을 위로 올려 준다. 하루에 5분 정도만 꾸준히 투자하면 팔자 주름을 포함한 볼살 근육이 단련되어 살이 아래로 쳐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얼굴의 중심인 코 라인의 균형을 잡아 주면 전체적인 인상이 변화할 수 있다. 코 라인을 아름답게 다듬어 주는 제품으로 자신의 코에 알맞게 장착되도록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 더욱 효과가 크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가성비 갑

눈이 얼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상당히 크다. 그래서인지 눈은 성형수술을 원하는 부위로 가장 많이 꼽기도 한다. 그러나 수술을 감행하기에 용기와 비용이 부족하다면 쌍꺼풀 트레이너를 착용해 볼 것을 권한다. 쉽게 조절이 가능한 나일론 와이어를 자신의 얼굴과 눈에 알맞게 조절한 뒤 안경을 쓰듯 가볍게 착용해 주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빼기 어려운 부위가 바로 허벅지 안쪽 부분이다. 허벅지 근육이 쇠퇴하면 배 주위와 허벅지에 지방이 붙기 쉬운데, 이 부분을 단련시켜 주는 운동 기구다. 허벅지는 물론 두 팔 사이에 두고 가슴 앞쪽에서 운동해 주면 대흉근을 단련시켜 줘 가슴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메이크업이 잘 받지 않고 안색이 칙칙해 보인다면 무성하게 자란 얼굴 털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우리의 얼굴엔 생각보다 많은 털들이 자라고 있어 일정한 주기를 두고 제모를 해 줄 필요가 있다. 솜털 제모스틱을 이용하면 혼자서도 쉽게 얼굴의 잔털을 제거할 수 있다. 제모가 필요한 부위에 살짝 스프링을 대고 위아래로 살살 움직여 주면 스프링에 솜털이 걸리도록 해 뽑아내는 원리를 이용했다.

 

1
표정근 단련 스트레칭기
22개의 돌기가 있는 쪽을 입술 쪽으로 가도록 해 뒷면에 있는 돌기 부분을 이빨로 물고, 20초 간격으로 입술을 닫고 벌리는 것을 반복해 주며 5분간 지속한다. 3만6천 원

2
Nose-up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패드를 손으로 돌려 바깥 부분이 안쪽으로 오게 하면서 사이즈를 조절해 자신의 코에 맞춰 착용한다. 1만9천 원

3
쌍꺼풀 트레이너
원하는 라인과 아치를 좌우로 조절한 뒤, 코의 높낮이를 조절해 라인과 만나는 지점을 찾아 고정하여 착용한다. 이때 짝눈이 될 수 있으니 좌우를 균등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만5천 원

4
de Diet Fit 하드
TV나 잡지에서 인기를 끌었던 허벅다리 DE 다이어트의 착용감 UP 버전이다. 편리한 사용을 고집한 구조로 간단한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3만2천 원대

5
EPI TWEEZER
얼굴뿐만 아니라 발과 다리 등 원하는 부위에 있는 잔털을 없앨 수 있는 제모스틱이다. 모근까지 함께 제거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약간의 통증을 동반할 수 있다. 1만7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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