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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여진구와 목키스 시선집중 '지금봐도 아슬아슬'
설현, 여진구와 목키스 시선집중 '지금봐도 아슬아슬'
  • 김선우
  • 승인 2017.05.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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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ZEN 프로덕션 제공)

영화 '안시성'의 출연 제의로 화제의 중심에 선 설현이 과거 여진구와 목키스신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설현'이 올랐다. 이날 설현은 조인성과 함께 영화 '안시성'의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설현과 여진구의 목키스신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 설현과 여진구는 지난 2015년 방송된 KBS2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마말레이드'에서 각각 백마리와 정재민 역으로 열연하며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와 설현의 사람의 첫 만남 현장은 '한낮의 지하철'이라는 배경으로 인해 그 사연에 더욱 호기심이 발동된다. 과연 설현이 여진구의 목에 입을 맞추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지켜보는 이들의 구미를 한껏 자극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여진구와 설현의 첫 만남은 앞으로 두 사람의 인연을 관통하는 중요한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간 여진구와 뱀파이어 설현, 종족과 세기를 초월한 이들의 운명적인 로맨스가 과연 어떤 신호탄을 쏘아 올리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안시성'은 고구려 안시성 전투를 다룬 사극 영화로 '내 깡패 같은 애인' '찌라시: 위험한 소문' 등을 연출한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NEW가 배급을 맡는다. 설현은 조인성이 연기하는 양만춘 장군의 여동생 역을 연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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