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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 논란의 ‘장문복 죽이기’ 실체는?
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 논란의 ‘장문복 죽이기’ 실체는?
  • 정유미
  • 승인 2017.05.20 1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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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화면 캡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가 가요계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가 큰 관심 속에 인기를 모으는 가운데, 일부 팬들의 과도한 팬심이 프로그램에 부작용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로그램의 인기와 함께 특정 출연자 왕따설, 출연자 부정행위 의혹, 중국 내 부정 투표 등의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급부상 중이다.

특히, ‘프로듀스 101 시즌2’ 관련해 가장 주목 받는 논란의 핵심은 ‘장문복 죽이기’.

장문복은 ‘프로듀스 101 시즌2’ 흥행의 일등공신으로 손꼽히고 잇으며, 방송 초반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가 대중들에게 어필하며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인지도를 견인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이후 장문복은 첫 방송의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하며 순항을 예상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일부 출연자의 팬들이 조직적으로 ‘장문복 죽이기’를 주도라며 지난 투표에서 26위로 떨어지며 논란이 현실로 입증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방송 관계자는 "자신이 지지하는 출연자를 위해 특정 출연자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일부 팬들도 문제지만, 이를 부추기는 소속사들의 잘못된 형태가 더 큰 문제"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는 장문복의 경연 무대에 대해 침묵하거나 야유를 보내는 영상, 집에 가는 장문복에게 욕설을 하는 영상도 유포되고 있어 논란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20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장문복', '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 '프로듀스 101 시즌2' 등이 등극하며 사회적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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