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8.20 18:13
> 여성
‘핫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충격 사건에 ‘키스신 속 남자’ 시선 집중
정유미  |  qeditor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3  11:55: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 (사진='빅 션' 인스타그램 캡쳐)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23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등극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공연 중이던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모습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가 사랑한 ‘빅 션’과의 사진 한 장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당 사진은 ‘빅 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나의 아리”라는 글과 함께 ‘아리아나 그란데’와 키스하고 있는 모습으로 알려진다.

‘빅 션’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라이트 데어(Right There)>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다. 이후 두 사람이 친하게 지낸다는 열애설이 제기됐고, ‘빅 션’이 자신의 SNS에 ‘아리아나 그란데’에 대해 언급하면서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2008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가 2013년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정유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뒤로가기 위로가기
여백

부가서비스

정기구독신청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0 (퀸B/D)  |  대표번호 : 02-320-6000  |  팩스 : 02-320-6077  |  발행·편집인 : 전재성
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607  |  종로 통신 제0654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43호  |  등록일 : 2010년 02월 16일
월간 Queen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2  |  등록일 : 1990년 03월 1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성
월간 ORGANICLIFE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1  |  등록일 : 2005년 01월 29일
Copyright © MagazinePlu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