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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남심저격 핑크빛 래쉬가드 재조명
양정원, 남심저격 핑크빛 래쉬가드 재조명
  • 김선우
  • 승인 2017.06.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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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BN 제공)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핑크빛 레쉬가드로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1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양정원'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양정원이 MBN 예능프로그램 '이맛이야'에서 선보인 래쉬가드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양정원은 지난 5월 10일 첫 방송된 MBN '궁극의 맛, 이 맛이야(이하 이 맛이야)'에 출연했다.

동료 미식객들과 함께 전복 채취에 나선 양정원은 핑크빛 레쉬가드로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 개그맨 허경환은 양정원의 스킨스쿠버 장비 착용을 돕던 중 "수트에 번호 넣어뒀다"는 과감한 작업 멘트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달달한 로맨스를 연출, 주위의 열렬한 응원을 이끌어냈다. 

한편 허경환과 양정원은 촬영 중간중간에도 서로를 알뜰살뜰히 챙기는 묘한 러브라인(?)으로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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