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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밤은 낮만큼 아름답다, 아페리티프 축제
파리의 밤은 낮만큼 아름답다, 아페리티프 축제
  • 이지은
  • 승인 2017.06.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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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랑세


파리의 약 300개의 레스토랑과 바 등이 참가하는 아페리티프 축제

프랑스 문화에서 식전주(酒)를 뜻하는 '아페리티프(apéritif)'를 빼놓을 수 없다. 저녁 식사 전 친구들과 모여 가볍게 식전주를 즐기는 것은 프랑스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다. 파리가 활기를 찾기 시작하는 퇴근 시간 경 생제르맹데프레(Saint-Germain-des-Pres), 바스티유(Bastille), 벨빌(Belleville), 마레지구(Le Marais) 등의 많은 바와 레스토랑 및 카페 등에서 아페리티프를 제공한다.

특히, 오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파리시에서 주최하는 '아페리티프 축제(Les Heures Heureuses)'가 열린다. 파리 내 축제에 참여하는 약 300개의 레스토랑, 바, 빵집, 식품점 등에서 아페리티프와 타파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파리 시청 안에 위치한 파리 기념품샵(Paris Rendez-Vous)을 방문하면 참여 레스토랑, 바, 카페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페리티프 축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Queen 이지은 기자] 사진 [Café Francai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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