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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홈' 방탄소년단, 먹방부터 댄스까지 못하는게 없는 만능 아이돌 다시 화제
'컴백홈' 방탄소년단, 먹방부터 댄스까지 못하는게 없는 만능 아이돌 다시 화제
  • 김선우
  • 승인 2017.07.0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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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제공)

방탄소년단이 서태지와아이들의 레전드곡 '컴백홈'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진과 제이홉의 방송에서 활약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방탄소년단' '컴백홈'이 올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서태지와아이들의 레전드곡 '컴백홈'으로 서태지 25프로젝트의 리메이크로 합류했다. 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과 제이홉이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활약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진과 제이홉은 지난 1월 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했다.

먼저 진은 닭내장탕 시식의 기회를 따내며 먹방에 시동을 걸었다. "다이어트 할 때 하루에 닭가슴살 2팩으로 1년간 버틴 적 있다"며 닭과의 깊은 인연을 소개한 진은 진하고 얼큰한 닭내장탕 국물을 음미하며 "닭볶음탕의 2배 정도 농축된 맛"이라고 표현했다. 본인 입맛에 맞는 듯 땀까지 뻘뻘 흘리며 먹방에 열중했고, 이어 "대학 동기인 배우 이원근과 고기 12인분에 밥 7공기, 냉면 2그릇까지 먹은 적 있다"며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제이홉은 우족탕 시식에 나섰다. "우족이 쫄깃쫄깃해 젤리를 먹는 것 같다"고 밝힌 제이홉은 국물과 머릿고기까지 공략하며 차분한 시식을 이어나갔다. 이를 지켜보던 이시영은 "최고의 맛 평가를 하는 전문가 포스가 난다"고 감탄했고, 제이홉은 "우족탕 덕분에 2017년 새해부터 제대로 몸보신을 한다"며 전라도 사투리랩과 파워풀한 댄스로 화답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서태지 리메이크 프로젝트 첫 주자일 뿐만 아니라, 9월 2일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카드 무브ː사운드트랙 vol.2 서태지 25'의 게스트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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