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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최민수가 부러운 이유는? '털이 너무 없어서 고민'
슬리피, 최민수가 부러운 이유는? '털이 너무 없어서 고민'
  • 김선우
  • 승인 2017.07.15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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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슬리피가 화제인 가운데 슬리피의 솔직한 발언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슬리피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털이 너무 없어서 고민이라고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슬리피는 "수염이 안 나서 디지털이라는 유명한 털클럽에 가입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슬리피는 "겨드랑이 털도 50개 밖에 없다"며 "밀지 말라는 조언에 3년 동안 수염을 안 밀어서 만든 게 사진 속 수염이다"며 고민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MC규현은 슬리피의 소개를 하며, 폭탄머리에 선글라스를 끼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슬리피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슬리피는 최민수의 턱 수염을 본 후 "최민수 형님이 엄청 부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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