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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를 머금은 인왕산자락 수성동계곡 '수묵화 같은 운치'
장맛비를 머금은 인왕산자락 수성동계곡 '수묵화 같은 운치'
  • 양우영
  • 승인 2017.07.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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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장맛비로 만들어진 구름속에 인왕산이 가려 운치를 더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 옥인동 인왕산 자락 동쪽에 있는 수성동계곡. 사진_양우영기자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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