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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송윤아의 헤어 스타일, 여름에는 머리 묶기
이민정·송윤아의 헤어 스타일, 여름에는 머리 묶기
  • 김민주 기자
  • 승인 2017.08.23 1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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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 인스타그램

푸는 것보다 묶는 것이 훨씬 시원하다.
가려졌던 목덜미까지 바람을 느낄 수 있으니까.
선선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스타들이 시도한 묶은 머리 스타일.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민정 @216jung
함께해온 앞머리와 옆머리를 걷어내고 여름맞이 이마를 드러냈다. 포니테일 스타일에 헤어 밴드를 더해 더욱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 염색한 머리 색감은 빛을 만나 도드라진 매력을 발산한다.


손예진 @yejinhand
나이가 들면 쉽게 소화하지 못한다는 양갈래 머리지만, 손예진에겐 해당하지 않는 말. 양갈래를 만든 후 각 갈래를 한 번 더 끈으로 묶었다. 머리끈의 개수, 위치 등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송윤아 @songyoona2015
실루엣으로 알 수 있는 낮게 묶은 머리. 단정하고 차분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머리끝에 컬을 약간 넣으면, 볼륨감 있는 스타일 완성이 가능하다.


공효진 @rovvxhyo
뒤로 빼꼼 고개를 내민 땋은 머리. 모자를 쓸 때, 물놀이할 때 편하고 유용한 머리 스타일이다. 머리가 물에 젖으면 거추장스럽고 무거운 느낌이 들지만, 땋은 머리는 한결 홀가분하다.


박지윤 @jiyoon_park_
과거에 비녀가 있었다면 현재는 집게핀이 있다. 집게핀으로 우아하게 올린 머리는 고상한 인상을 부여한다. 집게의 크기와 힘 등을 고려하여, 헤어 스타일에 맞는 핀을 골라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정유미 @_jungyumi
올림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 정유미. 귀여운 스타일로 묶어 함께 있는 강아지보다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올림머리를 오래 유지하려면 여러 종류의 핀이 필수! <윤식당>에서 착용해 열풍을 낳은 반다나를 활용, 아름다움을 배가할 수 있다.


김재경 @kimjaekyung_
예쁘게 땋은 머리를 더 예쁘장하게 만들어주는 비법이 나타났다. 땋은 머리를 상의 주머니에 넣기! 머리 길이가 어느 정도 보장되어야 하고 윗옷에 주머니가 있어야 하지만, 언젠가 한계를 뛰어넘는 순간이 다가올 것이다.


진행 [Queen 김민주 기자] 자료 [각 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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