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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논란의 사건, "그것이 알고 싶다도 나섰다?" 들여다보니...
김선우  |  qedito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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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9  18: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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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인천 초등생 살인범 사건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동춘동 초등학생 살인사건이 다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인천 초등생 살인범'이 올랐다. 이날 인천지방법원에서 인천 초등생 살해 사건 살인범 A양에 대한 공판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날 공판에서는 검찰의 A양에 대한 구형이 이뤄졌으며, 일단 검찰은 A양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인천 동춘동 초등학생 살인사건을 재조명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주목받고 있다. 과거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페이스북 계정은 "인천 동춘동 초등학생 살인사건의 가해자의 SNS 비밀채팅방 활동이나 공범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며 관련 제보를 요청하는 공지를 올렸다.

앞서 지난 3월 일어난 동춘동 초등학생 살인사건은 미성년자가 초등학생을 유인한 뒤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가 목 졸라 살해한 후 잔인한 방법으로 훼손해 사회에 큰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범인으로 붙잡힌 미성년자는 조현병으로 진단받아 간헐적으로 치료 중이었으며, 정신감정 결과 아스퍼거 증후군일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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