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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 RTC(ready to cook) 제품군 강화 나서
김민영 기자  |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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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8  13: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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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가 신선도 높은 RTC(ready to cook) 제품군을 강화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RTC(ready to cook) 제품군을 강화함으로써 기존 RTE(ready to eat) 제품군과 함께 메뉴의 다양화를 추구해 HMR(home meal replacement: 간편 가정식) 전문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8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국과 간식, 안주 등 다양한 HMR 메뉴를 추가로 개발해 단순 반찬전문점을 넘어 HMR 전문점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손쉬운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 것이다.

오레시피는 소규모매장 운영, 카페형 인테리어 컨셉트의 변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또한 식품회사 ㈜도들샘을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춰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한편 오레시피는 올해 초에는 3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도 진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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