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 23~24일 열려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 23~24일 열려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7.09.18 2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 여자만의 갯벌노을 체험행사가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소라면 해넘이길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여수시가  밝혔다.

개막이, 바지락 캐기, 맨손고기잡기, 대나무 낚시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어린이들이 갯벌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갯벌놀이터가 준비된다. 장척마을과 복개도 사이에 열리는 바닷길 500m를 걷는 복개도가족사랑 걷기 체험은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사안녕과 풍어를 비는 풍어제, 여수시립국악단 공연, 관광객과 주민이 참여하는 노을 낭만 버스킹, 노을 가요제 등 다양한 볼거리도 있다. 이밖에 모형등 포토존, 여수 관광사진전, 바다음식 체험관, 소원풍등 날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Queen 백준상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