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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손예진처럼... 스타의 동네패션 집 앞이야 나와
송혜교 손예진처럼... 스타의 동네패션 집 앞이야 나와
  • 유화미 기자
  • 승인 2017.09.28 1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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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인스타그램
▲ 사진 각 스타 인스타그램

언제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아래에서 살 것만 같은 스타들도 친구의 ‘집 앞이야 나와’ 라는 갑작스런 통화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집 밖을 나서곤 한다. 우리가 궁금했던 스타들의 동네 마실 패션.

송혜교(@kyo1122)
송중기와의 결혼 발표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송혜교의 편안한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이다. 화장하지 않은 얼굴은 선글라스로 살짝 커버해주는 센스. 어쩌면 송중기도 꾸미지 않아도 예쁜 송혜교의 매력에 반한 걸지도 모르겠다.

공효진(@rovvxhyo)
길게 길은 머리카락을 하나로 질끈 묶은 모습이 자연스러운 공효진의 패션이다. 평소 패셔니스타의 대명사답게 블루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감각이 예사롭지 않다. 맨발마저 패셔너블하다.

손예진(@yejinhand)
급하게 외출할 때 후드 티만큼 활용만점인 아이템이 또 있을까? 화장기 없는 수수한 맨 얼굴에 후드를 뒤집어 쓴 손예진의 모습이 상큼하다. 이 언니, 왜 이렇게 귀여운 거야?

한지민(@roma.emo)
요즘 한지민이 뿜어내는 러블리함에 정신을 못 차리는 사람, 한 둘이 아니다. 흰 티와 청바지에 샌들을 매치한 후 빨간 캡을 거꾸로 뒤집어 쓴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박수진(@ssujining)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박수진의 데일리 패션이다. 유모차를 끌고 아이와 산책을 나온 엄마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뒤태를 자랑한다. 역시 패션의 완성은 몸매!

한예슬(@han_ye_seul)
역시 흰 티에 청바지는 불변의 진리인가 보다.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 한예슬의 선택 또한 이 진리에 충실한 모습이다. 조금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디테일이 특이한 백이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것!

아이유(@dlwlrma)
요즘 민박집 직원으로 일하느라 바쁜 아이유의 깜찍함이 돋보이는 패션이다. 아침, 저녁으로는 꽤 쌀쌀해진 요즘 같은 때에 따라하면 좋을 만한 패션이다. 오버사이즈의 체크 남방은 환절기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Queen 유화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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