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24 11:22
> 여성
“월드컵 수장 관심 있다?”... 김주영 충격 속 히딩크 논란 ‘시선 집중’
정유미  |  qeditor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08  09:12: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 (사진=방송 화면 캡쳐)

국가대표 김주영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8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김주영’이 등극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난 7일 김주영이 자책골을 기록한 러시아전 패배로 인해 감독 교체설이 제기된 가운데, 히딩크의 논란 발언과 과거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최근 히딩크 측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우리 국민이 원한다면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을 수 있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1946년 11월 8일에 태어난 히딩크는 네델란드 출신으로 1998년 FIFA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4위,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을 4위,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오스트레일리아를 16강에 올린 경력이 있다.

이후 히딩크는 2006년 FIFA 월드컵이 끝난 이후,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러시아를 UEFA 유로 2008 4강에 진출시켰으며 한때 첼시 FC의 임시 감독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한편, 1988년 7월 9일에 태어난 김주영은 서울 출신으로 현재 중국 슈퍼리그 허베이 화샤 싱푸 소속이며,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정유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뒤로가기 위로가기
여백

부가서비스

정기구독신청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0 (퀸B/D)  |  대표번호 : 02-320-6000  |  팩스 : 02-320-6077  |  발행·편집인 : 전재성
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607  |  종로 통신 제0654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43호  |  등록일 : 2010년 02월 16일
월간 Queen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2  |  등록일 : 1990년 03월 1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성
월간 ORGANICLIFE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1  |  등록일 : 2005년 01월 29일
Copyright © MagazinePlu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