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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촉촉한 아기로션과 베이비크림 겨울을 준비하는 필수품
언제나 촉촉한 아기로션과 베이비크림 겨울을 준비하는 필수품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7.10.13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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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가 했는데 아침저녁 큰 일교차로 아기들이나 민감한 피부의 성인들은 피부 트러블에 노출되면서 괴로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더운 여름 잦은 샤워로 인해 피부 유,수분 불균형을 초래하여 피부가 많이 건조한 상태이기 때문에 건조한 바람이 부는 환절기에는 아기 피부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이런 환절기에는 건조해진 피부가 더 메마르면서 피부 수분함량이 10% 이하로 떨어져 피부가 푸석해지고 마른 각질이 일어나며 가려움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 상태로 방치하다 보면 아토피 등의 트러블 발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줄 수 있는 유아 스킨케어를 필수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에 베비루미 아기로션과 베이비크림 조합이 육아맘들 사이에서 보습력이 좋은 아기화장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베비루미 전 라인은 EWG 1~2등급의 안정성분으로 되어 있으며, USDA 인증 받은 병풀추출물, 녹차추출물 등 성분을 함유해 건조해지기 쉽고 민감한 아기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또한 베비루미 그린 모이스처 오일과 함께 사용 시 윤기보습막을 형성하여 보습력 유지에 훨씬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보습효과가 뛰어남은 물론 순한 성분으로 천연 화장품으로 바르는 순간 피부에 침투하여 끈적거림과 번들거림이 없이 피부에 생기를 공급하도록 도움을 준다.

환절기 목욕 시에는 뜨거운 물은 오히려 아기피부를 더 건조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미온수를 이용하고, 화학성분보다는 천연성분의 순한 아기 바디워시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아기들은 샤워볼이나 타월보다 손을 이용해 씻어주도록 하며, 목욕 후에는 무향료, 무자극성의 아기로션, 베이비크림을 발라 보습을 유지하도록 한다. 많이 건조하다면 베이비오일을 이용하여 베이비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베비루미 아기화장품은 향료와 같은 자극 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ECOCERT 인증의 아보카도 오일, 올리브오일 등 천연성분을 담아 특히 건조한 아기 피부에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트러블이나 건조함으로 고생하는 아기피부에 베비루미 베이비로션과 아기크림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건조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을 형성해 지속적인 보습과 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

베비루미 관계자는 “아이에게는 반드시 향료와 같은 화학 성분이 들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고 순한 제품을 써야 한다”며 “환절기 철저한 피부관리로 아기 피부 면역력을 높여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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