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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박근혜 독방 vs 전두환 독방, 전직 대통령 논란의 공간 ‘재조명’
‘핫이슈’ 박근혜 독방 vs 전두환 독방, 전직 대통령 논란의 공간 ‘재조명’
  • 정유미
  • 승인 2017.10.18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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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박근혜 전 대톨령의 독방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8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박근혜 독방’이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독방 관련 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전직 대통령들의 교도소 독방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 구치소의 독방은 노태우 대통령의 독방과 비슷한 것으로 보도되며 눈길을 끌었다.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독방은 3.5평 크기의 독거실과 5평 크기의 접견실, 1평 크기의 화장실로 구성됐다.

독거실에는 일반 재소자들 방에는 없는 메트리스에 모포 2장이 깔린 침상이 놓여 있고, 간접 난방이긴 하지만 난방도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해외 언론이 “구속 연장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인권 침해를 당했다”고 보도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교도소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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