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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는 밤을 원한다면, 가을의 램프
분위기 있는 밤을 원한다면, 가을의 램프
  • 유화미 기자
  • 승인 2017.10.24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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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아이템
 

 감각적인 디자인의 램프 하나만 놓아도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가을 특유의 딥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켜줄 가을의 램프를 소개한다.

1 Egg Clumbus
계란 판지를 재활용하여 만든 친환경 펜던트 조명으로. 약간의 얼룩과 함께 거친 마무리의 로맨틱한 물결 셰이드와 레드 컬러의 섬유 케이블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조명이다. 짐블랑

2 클라브
텍스타일 전등갓은 불빛이 은은하게 퍼지고 부드럽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케아

3 뵈야
대나무를 엮어서 만든 전등갓으로 벽에 멋진 패턴이 생겨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핸드메이드 전등갓으로 제품마다 다른 개성을 느낄 수 있다. 이케아

4 신넬리그
반투명 유리와 코르크로 만든 탁상 스탠드다. 집안의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하고 싶다면 사용하면 좋을 무드 등이다. 이케아

 

5 카니발 러브 무드 등
유럽 및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마퀴라이트 무드 등 이다. 매혹적인 레드 컬러와 스틸 제품으로 전선 없이 건전지로 on/off가 되며 어디든 가볍게 세워만 두어도 인테리어가 끝난다. 벽걸이용도 가능하여 포인트로 두고 싶은 공간에 걸어만 주면 된다. 올루미

6 A 펜던트
매트한 반무광 딥아쿠아 그린 컬러의 제품으로 휴식을 취하는 집 모양과 A모양의 형상으로 만든 디자인의 펜던트 조명이다. 장인이 함석가위로 직접 모양을 뚫어 만들며 특별한 디자인  만큼 허전했던 공간에 특별한 빛을 선사한다. 올루미

7 카니발 카투스 무드 등
싱그런 그린 컬러로 전선이 필요 없이 오직 건전지만으로 손쉽게 on/off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이동이 가능한 장점을 가졌다. 생기 있는 공간 연출을 원할 때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올루미

8 탁상용 혹은 벽걸이로 사용이 가능한 LED 멀티시계는 전파법에 의해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으로 인테리어 효과에 아주 뛰어난 시계다. 시간뿐만 아니라 온도, 알람, 스톱워치, 날짜 등 다양하게 체크가 가능하며 주변의 밝기에 따라 LED 빛을 자동 조절하여 눈부심이 덜하다. 올루미

9 섹토4220
일하는 공간이나 침실 탁자 위에 두고 사용하는 테이블 램프다. 인테리어 건축가가 디자인한 조명으로 형태미가 돋보이며 깨끗하고 심플한 스칸디나비안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노메싸

10 Cosy in grey
공간과 분위기를 조성하는 조명의 기본 콘셉트에 충실한 디자인의 램프다. 보통은 너무 밝아 직접 볼 수 없는 필라덴트 부분도 투명한 그레이 톤의 유리가 있어 아름다운 전구의 빛을 감상할 수 있다. 이노메싸

[Queen 유화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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