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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에르메스 스카프 인스타그램에 포착...에르메스 캐시미어와 실크로 장인이 직접 수작업
명품 에르메스 스카프 인스타그램에 포착...에르메스 캐시미어와 실크로 장인이 직접 수작업
  • 이지은 기자
  • 승인 2017.10.26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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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부자들도 갖기 힘든 명품 스카프를 만나다’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성들의 로망 브랜드 에르메스에서 특별하게 제작한 스카프가 한국에서 포착됐다.

전 세계에 하나밖에 없고, 주문 제작을 하지 않는 에르메스에서 만들어진 캐시미어와 실크의 조화로 만든 스카프. 이는 화려한 패턴과 절제, 그리고 에르메스만의 디자인이 첨가된 스카프가 인터넷에 나타난 것. 에르메스 컬렉션 수집가나 상위 1% 부자들도 없는 명품 스카프는 희소성의 가치가 당연 에르메스 버킨백과 캘리백 만큼 높다.

최근 홍콩 경매장에 나타난 에르메스 악어가죽으로 만든 버킨백이 294만 홍콩 달러(한화 약 4억 2220만원)에 낙착됐다. 그만큼 에르메스가 한 개만 만든 제품은 ‘억’소리가 난다. 명품백으로 캘리나 버킨백을 들고 다니는 유명 연예인을 만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찬바람이 불면서 여성들의 액세서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 스카프다. 스카프 하나만 잘 매어도 패션의 분위기와 명품백 못지않게 주목을 받게 된다. 특히 스카프는 당연 에르메스 스카프가 가장 고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SNS에 나타난 제품은 최초 파리 본점에 디스플레이 된 제품으로 한 고객의 눈에 띄어 비싼 가격에 구매된 것으로 추정된다. 에르메스 스카프는 실크와 캐시미어로 나눠 제작되는데, 실크 스카프는 수십만원이면 구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캐시미어 스카프는 몇백만원의 고가의 제품으로 쉽게 소장하고, 구매하기 어렵다. 이번에 노출된 것은 에르메스 캐시미어 스카프로 더더욱 희소성과 실용성이 높아, 부유층과 마니아층에서 구매하고 싶어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리 에르메스 본사에서 특별한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에르메스 스카프는 캐시미어와 실크의 혼합으로 만들어져 있고, 원단과 원단을 서로 이어주기 위해 가죽공예 장인이 직접 한땀 한땀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원단의 조합으로 조합된 위치마다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있다. 전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패턴과 소재의 조합으로 되어 있어 더욱 희소성과 가치가 높다. 현지에서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없고, 다시 제작되지 않는 제품으로 세계에서 하나뿐 아니라 희소성과 가치가 매우 높은 스카프로 제품 구매 의사가 많이 오지만 판매하지 않는다.

아마도 전 세계에서 현재 가장 비싼 스카프로 예상된다. 지금 소유하고 있는 에르메스 스카프는 사이즈도 2m*2m로, 에르메스 스카프 중에서 가장 길게 만들어져 있다. 스카프로 여성 의류를 대체할 수 있을 만큼 패턴과 소재, 색상이 완벽하다. 이번 스카프는 국내 고가의 명품백 브랜드 (버버리, 샤넬, 루비통 등)의 명품백 가격보다 높다는 것이다.

스카프를 활용한 코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심플한 정장 룩이나, 캐주얼 데님에도 스카프 하나만 두르면 멋스러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스카프의 패턴, 컬러, 소재, 모양 등 어떤 스카프를 매치하느냐에 따라서 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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