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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APAP 가을투어
안양예술공원 APAP 가을투어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7.10.3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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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은 가을을 맞아 예술작품을 관람하며 자연의 소리와 계절의 변화를 느껴볼 수 있는 <APAP 가을투어: 명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APAP 투어>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를 자연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작품해설 프로그램이다. <APAP 투어>는 숲 속을 거닐며 자연과 예술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2014년 첫 투어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가을 프로그램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명상을 테마로 계절에 맞게 동선을 추가하고 내용도 새 단장을 했다. 안양사원, 무문관 등 명상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해설사가 관람객을 이끈다.

삼성산의 단풍을 즐기며 공공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APAP 가을투어는 화~금 11/14시, 토일 10/14/16시에 열린다. 안양파빌리온에서 출발해 90분간 진행되며, 참가비는 1,000원이다.

[Queen 백준상기자] 사진 안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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