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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영원의 안식처로 떠나기 전 주변인들에게..." 머나먼 여행
김선우  |  qedito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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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31  2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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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주혁 방송 캡쳐)

故 김주혁의 빈소에 조문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중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31일 故 김주혁이 빈소에 안치되면서, 김주혁의 빈소에 각계각층의 조문이 화제가 된 것.

누리꾼들은 故 김주혁의 빈소에 이어지는 조문객들을 보며 이제야 김주혁이 새삼 떠났다는 사실이 느껴진다는 반응이다.

한 누리꾼은 "앞으로 연기인생이 더욱 기대되는 사랑받던 배우인 김주혁이 너무 허망하게 떠났다"며 "빈소에서 머나먼 여행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친하게 지내던 조문객들에게 인사를 남기기 바란다"는 댓글을 남겨 다른 누리꾼들의 호응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세상을 떠난 김주혁에 대해 절절한 그리움을 표하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고인이 된 배우 김주혁의 빈소 조문에 대한 관심은 고인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도 일치하는 맥락이 있다"며 "김주혁에게 이어지는 빈소 조문을 보며 대중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위로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故 김주혁은 빈소에 조문행렬이 이어지면서 누리꾼들은 생전 김주혁의 인품에 대해 다시금 생각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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