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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속사정' 정준영, "지금이라도 알려줘야" vs "모르는 것이 나아" 안타까운 이별의 사연은?
김선우  |  qedito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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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1  23: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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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주혁/정준영)

가수 정준영의 사연이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1일 정준영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정준영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 것.

정준영이 현재 타지에 있는 관계로 故 김주혁의 부음 소식을 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준영에게 "지금이라도 알려야한다"는 의견과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낫다"는 반응.

"지금이라도 알려야한다"는 누리꾼들은 정준영이 귀국하면서 故 김주혁 부음 소식을 듣게된다면 얼마나 속이 미어지겠느냐는 의견을 드러내고 있다. 조문도 발인도 함께하지 못한 정준영의 자책감이 커진다는 설명.

반면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낫다"는 누리꾼들은 정준영이 부음 소식을 듣는다 해도 시간적으로 한국으로 귀국하기에 촉박할 수 밖에 없다는 반응. 부음 소식을 들었다고 해도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상적으로 촬영도 진행을 못한다면 돌아와서 부음 소식을 듣는 것이 낫다는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김주혁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드러난 것"이라며 "고인이 생전 각별한 친분을 가지고 있던 지인들이 참여 못하는 상황을 대중들 또한 안타깝게 여기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정준영이 故 김주혁의 부음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는 걱정어린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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