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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김주혁 발인, “그에게 ‘국민 친구’라는 애칭을 선사” 발언 눈길
정유미  |  qedito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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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2  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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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김주혁 / 팬클럽사이트)

2일 오전 김주혁의 발인이 진행된다.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김주혁 발인’이 떠오르며 연일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김주혁 발인에 대한 추모의 분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김주혁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중문화평론가 한정근은 “오늘은 한국 연예계에 큰 구멍이 뚫린 날로 기억될 것이다. 사고 당일부터 발인에 이르기까지 한 배우의 죽음이 장례기간 내내 국민적 관심을 모은 것은 매우 드문 사례”라고 언급했다.

덧붙여 “김주혁의 사망이 연예계를 넘어 사회적 슬픔으로 확산된 것은 생전 그가 보여준 진심과 따스함을 대변한다. 많은 것을 남기고 떠난 그에게 감히 ‘국민 친구’라는 애칭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명품 배우’ 김주혁은 1972년 10월 3일에 태어났으며, 1997년 영화 <도시비화>에 출연하며 연기 인생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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