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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낮 기온 11도, 오후부터 찬바람, 서해안 중심으로 황사 예보
[오늘의 날씨] 낮 기온 11도, 오후부터 찬바람, 서해안 중심으로 황사 예보
  • 박소이 기자
  • 승인 2017.11.14 0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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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날씨
▲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오늘 날씨] 현재(기상청 발표 04:00), 전국이 맑으나, 경상도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원영서는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다.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다. 다만 오후에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를 낮추겠다.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1~5도 가량 낮아 낮 동안에도 쌀쌀하겠다.

오늘 낮 기온 서울 11도, 대전 14도, 대구 15도로 예보되었다.

오늘 중국발 황사 일부가 낙하하여, 오늘 오전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PM10 농도가 평소보다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외출 시 건강관리에 유의하도록 기상청은 당부했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 제주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대기건조 화재예방에 해야겠다.

예비소집일인 내일(15일)부터 수능일인 모레(16일)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5도 가량 낮아 춥겠다.

내일(15일) 수요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서울은 0도, 대전도 1도까지 내려가고, 한낮에도 서울 7도, 대전과 안동 10도 등 기온이 낮겠다.

경기남부와 충청도, 전라도는 구름이 많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눈이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수능 당일인 모레(16일) 목요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서울이 영하 2도까지 떨어져 3년 만에 수능한파가 찾아오겠다.
 

▲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현재 해상은, 동해중부 먼 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해상은 모레(16일)까지, 서해상은 내일(15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Queen 박소이 기자]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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