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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과거 폭탄 발언 들어보니... '스튜디오 초토화'
김부선, 과거 폭탄 발언 들어보니... '스튜디오 초토화'
  • 김선우
  • 승인 2017.11.2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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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김부선이 화제인 가운데 김부선의 과거 방송 모습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김부선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함께 출연한 이기우에게 호감을 보이며 폭탄 발언을 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부선은 이기우의 나이가 32살이라는 말을 듣고는 "내 기준에 차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부선은 "29세 연하의 남자를 만나고 싶다"라고 폭탄 발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부선은 29세 연하남을 만나고 싶어하는 이유에 대해 "해외 토픽을 보니 샤론스톤이 28세 연하의 남자와 해변에서 놀아나고 있더라"라며 "샤론스톤이 내 라이벌이예요. 샤론스톤보다 내가 다리도 길고 더 예쁘다. 걔들은 성형인이지만 나는 자연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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