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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34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34
  • 김도형
  • 승인 2017.11.23 0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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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에게 부끄럽다. 누구의 마음에서 활짝 한 번 피어본 적 없으니.

 


[Queen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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