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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어린이 생태도서, 터키에 수출한다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어린이 생태도서, 터키에 수출한다
  • 이지은
  • 승인 2017.11.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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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어린이 생태도서 '미래 생태학자를 위한 개미세계 탐험북(이하 개미세계 탐험북)'을 터키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개미세계 탐험북은 개미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실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탐구활동을 제시하는 어린이 생태도서로,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종전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인증한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국립생태원은 올해 11월 4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 '2017 터키 이스탄불국제도서전' 참가에 앞서 10월 30일 터키 출판사 예니인산과 생태도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서울국제도서전, 대한민국 독서대전 등 국내 도서전을 비롯해 프랑크푸르트도서전, 볼로냐아동도서전 등 주요 국제 도서전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국립생태원의 우수 서적을 해외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생태도서 수출 계약으로 국립생태원에서 개발한 서적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국립생태원이 개발한 서적의 우수성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Queen 이지은 기자] 사진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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