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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눈길... 여주인공 ‘나체 해킹 사건’ 충격 재조명
정유미  |  qedito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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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30  1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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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칼렛 요한슨 / 온라인 커뮤니티)

초특급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30일 오전 10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칼렛 요한슨’ 등이 연이어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대한 관심이 확산된 가운데, 여주인공 스칼렛 요한슨의 색다른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1년 10월 미국 연방수사국(FBI) 로스앤젤레스 지부는 스칼렛 요한슨의 나체 사진을 해킹해 유포한 해커가 붙잡혔다고 발표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여주인공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메일을 해킹해 사진 등을 인터넷을 통해 유포한 크리스토퍼 채니(35)를 붙잡아 기소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당시 채니의 해킹 수법은 주로 피해자의 개인 컴퓨터 관리자 계정에 침입해 이들이 주고받는 이메일이 자신의 이메일 주소에 자동으로 옮겨지도록 설정을 바꿔놓은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18년 4월 미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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