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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선수, 법무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이승엽 선수, 법무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7.11.3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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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9일 범죄피해자 보호ㆍ지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선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승엽 선수는 2012년부터 대구ㆍ경북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홍보대사로 활동해 왔으며, 올해 범죄피해자 인권주간(11.13.∼11.17.)에 배포된 「범죄피해자 보호ㆍ지원 제도 안내 책자」의 표지 모델로도 참여하였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이승엽 선수가 은퇴 후에도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귀감이 되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범죄피해자 보호ㆍ지원제도 안내 책자」제작 참여로 피해자들의 든든한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해 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이승엽 선수에게 전달된 감사패는 범죄피해자들의 자립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무지개공방」의 칠보공예품으로 제작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Queen 백준상기자] 사진 법무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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