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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 유아인, 누리꾼 우려의 이유...박우성 "아닌척 하지만 속물" 한서희 "XX가 너무 작아 안들려" 사연의 내막은?
'설전' 유아인, 누리꾼 우려의 이유...박우성 "아닌척 하지만 속물" 한서희 "XX가 너무 작아 안들려" 사연의 내막은?
  • 김선우
  • 승인 2017.11.30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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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서희/유아인 SNS)

배우 유아인과 한서희씨·평론가 박우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유아인과 한서희·박우성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유아인과 한서희·박우성의 설전으로 인해 유아인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부각된 것.

한서희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수줍고 웃고 있는 표정의 자신을 찍은 사진을 올리며 "뭐라구? 고추가 넘 작아서 안들려. 풉"이라고 남겨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자신의 미모를 과시하는 듯한 모습의 사진 두 장도 추가로 올리며 자신의 기분을 드러냈다.

유아인은 27일에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말라고, 그냥 이거 드시라고 #떡밥. 내일 또 ‘삭제' 해드린다고, 그 분노 마음껏 태우시라고 다시 전해드리는 #선물”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선물 뒤에 그려진 알약 이모티콘에 주목했다. 대마초를 흡연해 물의를 빚은 가수 연습생 한서희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유아인과 설전을 벌이고 있는 평론가 박우성은 지난 25일 온라인상에서 네티즌과 설전을 벌이는 유아인에게 '속물'이라고 지칭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유아인은 "평론이 아니고 현상에 대한 비판도 아니고 한 사람에 대한 '비난'이자 '판단'으로 보이는데 제가 잘못 보았나요?"라고 비판해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연일 지속되는 설전에 유아인이 심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지 걱정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설전에서 혹여나 유아인이 상처받지는 않을지 걱정된다는 의견.

한편 유아인과 한서희·박우성의 설전에 대중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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